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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AI 3종 비교: Otter.ai, Fireflies.ai, 클로바노트

영어 회의가 많은 팀, 영업 미팅이 많은 팀, 한국어 회의가 대부분인 팀은 서로 다른 도구를 써야 합니다. 세 서비스의 강점과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회의록 자동화 도구는 "받아쓰기 정확도"만 놓고 고르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갈리는 지점은 회의 언어, 기록 이후의 업무 연결, 그리고 저장 한도입니다.

언어부터 정하세요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회의에서 쓰는 언어입니다. 한국어 회의가 대부분이라면 한국어에 최적화된 인식을 쓰는 쪽이 후처리 시간을 크게 줄여줍니다.

개인 사용자는 네이버 계정만으로 무료로 쓸 수 있고, 조직 단위로 관리가 필요하면 네이버웍스 플랜으로 넘어가는 구조입니다.

영어 회의가 많다면

영어 회의 위주라면 Otter.ai가 오래 쓰인 선택지입니다. 실시간 자막과 요약, 대화형 질의를 함께 제공합니다.

영업·고객 미팅이 중심이라면

기록 자체보다 기록 이후가 중요한 팀이 있습니다. 미팅 내용이 CRM에 남아야 하고, 후속 액션이 자동으로 정리돼야 하는 경우입니다.

CRM 연동과 대화 인텔리전스는 상위 플랜에서 열리므로, 무료 플랜으로 시작하더라도 도입 시점에는 팀 플랜 기준으로 비용을 계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리

상황추천
한국어 회의가 대부분클로바노트
영어 회의가 많고 실시간 자막이 필요Otter.ai
영업·고객 미팅과 CRM 연동이 핵심Fireflies.ai

세 도구 모두 무료 플랜이 있으니, 실제 회의 녹음 파일 하나로 같은 조건에서 비교해보는 것을 권합니다.

이 글에서 다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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